어제 또 불토라 친구집앞에 한잔하러 왔씁니다.
여자를 기다리며 편안하게 혼자 홀짝 홀짝 한잔 마실수 있는여유...
이맛에 베트남에 사나 봅니다.
전설에 타이거 소라
크기는 우렁 만하네요.
밑에는 불오징어 인데 이집은 솔직히 이건 별로 였습니다.
타이거 소라.
작지만 개인적으로 굉장 좋아하는 베트남 소라 랍니다.아니 고동 이라고 해야하나. 베트남 사람들도 다들 정말 이렇게 애기한답니다... 타이거 소라는
똥도 맛있답니다.
30분을 기다려도 않오네...쩝.
베트남 여자들은 늘 남자를 기다리게 한답니다.
이거 작전인가..
peace~
@freegon
맛집정보
oc susu
Đường Thống Nhất,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똥도 맛있다(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