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도심 한복판 좁은 골목을 들어가 작은 숲속에 숨어있는 분짜집
동네 여사친은 하노이가 고향이지만 호치민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분짜" 하면 어릴적 부터 질리도록 먹고 자랐다는데 이집은 딱 하노이 고향에 맛이란다.
분짜에 빠지지 않는 파파야피클,
한국에 있는 베트남 식당은 이걸 사용하려나..
한국인은 들깻잎을 먹지만
베트남은 참깻잎을 주로 먹는다.
향은 들깨잎보다 약하지만 식감이 훨씬 연하다.
자.. 상에 있는거 다 때려넣으면
또,,,, 이 지경이 된다.
하노이가 고향인 친구에 말로는 분짜는 육수나 고기,완자도 중요하지만 저 세 하얀 "bun" 이라고 말하는 쌀국수 면발이 맛있어야 오리지날 최고에 분짜란다.
그래서 이 식당은 호치민에 있지만 저 쌀국숙 면발 만큼은 하노이에서 직접 받아 사용한다는 이집에 비법.
접십에 국수 한그릇 씩 하시는 수요일 되셈요.^^
peace~
@freegon
164, Đường Thống Nhất, Phường 10, Quận Gò Vấp, Phường 11,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숲속에 분짜(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