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언증은 아니고 오래전에 중국에서도 한 2년 살았었습니다. 그때 완탕을 무진장 좋아해서 자주먹곤했는데 베트남에도 완탕이 있답니다.. 베트남에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많아서 자주는 안 찾게 되지만 오랜만에 옛날생각 하며 완탕 먹으로 왔습니다.
입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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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근처라 처음 와본 곳인데 양이 좀 작네요...쩝
<가격 1500원>
정말 미인이시다"
개인적으로 맛없는 것보다 양적은걸 더 미워라 하는데 오늘은 어쩔수 없네요.
하지만 완탕도 큼지막하고 맛이 꽤 있씁니다.
우리동네 저런 미인이 있었나""
저만 그런거 아닙니다..
"남자에 본능"
옛날에는 숫가락 들 힘이였지만 요즘에는 마우스 휠 굴릴 힘만 있어도 남자들은 한눈을 판답니다.
험한세상 남편,남친들 너무 다 믿지는 마세요.ㅋㅋ
여친과 함께 온것 같은데 저 아재형님은 저보다 더합니다.
양이 적어도 그래도 오랫동안 앉자 있으려고 천천히 먹었는데 벌써 끝이네요... 2차로 맥주마시러 가야것 습니다.
정말 고우시다"
peace~
@freegon
40/401 Nguyễn Oanh, Phường 6,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미인 완탕"(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