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수영장 바로 앞이라 운동하러 갈때마다 늘 들리는 카페이다.그때마다 항상 나를 보며 미소지며 손을 흔들어주는
알바 아가씨..
카페스어-1000원
나쁘지 않은 맛
아직 이름도 모르지만 자주보니 마치 가까운 사이같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피규어가 참 모델같으시다.^^
오늘은 용기내서 가까이 다가가 볼까!
저기요"
주변에 손님들이 변태인양 나를 힐끈 쳐다본다.
요즘 스팀가격에 충격을 먹었나 아님
더위를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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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사람 아닌데.. 아몰랑~~~
peace
@freegon
맛집정보
guta cafe
40 Hoa Phượng, Phường 2, Phú Nhuận, Hồ Chí Minh, 베트남
변태커피(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