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리는 곳입니다.
맥 주 도 매 상
한박스에 24개.. 우리돈 1만5천원이면 일주일이 든든...
일요일 밤인데요. 다리밑 시원한 명당은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맥주사서 돌아오는길 여친 좋아하는 과일,곤계란 함께 대리고 왔는데...
맥주안주로 제가 먹을만 한게 없네요 ㅠㅠ
맨날 자기 먹을것만 사고,, 내건 없넹,,
비도자주오고 날씨도 요즘 꿀꿀한데...
여친이 못먹는 김치전이나 부쳐 먹어야 것습니다.
근데..아수ㅣ,,, 오늘이 세달에 한번 있는 가스떨어진 날이넹,,ㅠㅠ
반도 안 익었는뎅,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