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니 별일이 아닌게 아니라..
지난일은 그냥 지난 과거 잖아요.
자기 자신과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현제를 즐기며 미래를 사세요.
스팀잇이나 타인에 시선은 아무 필요 없는것 같에요.
늘 진심은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스스로 사시면 주변에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모두 나하님 때문에 기분 좋을거에요..
너무 많은 책임감과 잘하려고 하는 욕심이 옆에 있느 소중한 사람들 과 본인까지 힘들수도 있을것 같에요.
무뢰하게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아닌가 금방 삭제할까 말까 망설려 지지만 혹시라도 언잖우시면 베트남사는 사람이 술먹고 주정부린다 넘겨 버리세요.ㅎㅎ
나하님 가족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RE: 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