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처음 만났을때 저는 참 이문구가 맘에 들었습니다.
생각의 가치
유튜브 영상 처럼 자신에 일상이나 생각들을 사람들에게 글로써 애기하면서 그에대한 가치를 금전으로 받을수 있는 신세계
언제가는 스팀잇이 아니더라도 앞으로에 세상은 육체적인 노동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개이만에 컨텐츠로 인터넷 세상에서 충분히 생계에 보탬이 될거라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최근에 sct,jjm, 등 토큰들을 대부분 정리하니 이제야 10만 스팀파워가 됬네요.처음 시작할때는 주변에 1만 파워만(당시 3~5천만원) 되도 정말 크게 느껴졌는데.ㅠㅠ
다행이 요즘 비트라도 잘 가주니 잘하면 어쩌면 스팀잇에 kr 피드글에 내글을 찾기 힘들정도로 다시 발글바글 할 날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회로만 돌려봅니다.
인도나 중국같은 나라에서 스팀잇 유행좀 타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쩝
인도인+중국인= 지구인에 3분 1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