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서양처럼 성탄절 밤에 케이크를 먹는 문화가 있지만 베트남은 암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25일이 공휴일도 아닌 평일 이라는...
대신 윗방에 세들어 사시는 부산형님이 우리 김밥이라도 말아서 같이 먹자해서 판을 벌렸습니다.
한국에서는 전화 한통이면 배달 시켜먹을수 있는 이김밥...
물론 베트남도 찾아보면 있기는 한데... 달밤에 할일도 없고 소일거리 삼아.
비쥬얼이 예전에 먹던 1천원 짜리 김밥이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김밥을 만들때 밥에 간을 잘하는게 정말 포인트 구나...
와서비 발라서 쓰시 기분도 좀 내보고..
불닭도 하나 끊려서 같이 먹어 봅니다.
역시 불닭은 사람 먹을게 못되는 군요...
맛있다기보다 입안이 아뽀~~~
성탄절은 끝났으니 새해인사로....
만수무강 하십시요.^^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