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가격이 어느덧 200원 가까이 되부렇네요.
이렇게 무언가를 오랜기간 줍줍 ~ 사보기만 한건 또 처음이네요. ㅋㅋ
한달전에 sctm 로 채굴좀 해보겠다고 500원언저리에 2만 스팀 넘게 윗돈주고 구매 했는데... 그때 속고 또 사고 싶은 이마음... 쩝
여짓것 스파업 한거 토큰산거 다쳐서 가볍게 6만 스팀은 된것 같습니다.1천원 되면 일딴 파워 다운 시작하는걸로 하고 만약 200원 밑으로 온다면 이제 쩐은 정말 없으니 훗날 미래에 색시 줄려고 숨겨놓은 이더리움 확마...꾹꾹 짜서 10만 스팀완성 확 해버려야 것습니다.
자고로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거늘 이미 계란이 다 깨져버려서 그거라도 주서 담아야 것네요.
스팀잇이 죽지만 않으면 언젠가 이길날이 있겠죠°
그런데 죽으면 어떻하지°°
아몰랑°°
그지같은 암호화폐 금요일 가격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더 핫한 금요일 되셈요..
🔥🔥🔥fire ~~~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