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서 혼자 3년째 살던 아우님이 호치민에 왔습니다.
오랜 카지노 생활과 코로나 존버생활에 지친 동생은 결국 한국에 돌아간다네요.
약 3년전 아우님이 저에게 스팀잇을 해보라고 권해 줬답니다.
형,,,, 부담같지말고 스팀잇에 매일매일 글써봐 ,,,
꾸준히 베트남 일상 컨텐츠로 쓰면 담뱃값이라도 벌수있을거여.
그리고 이렇게 지금 새월이 흘러 가끔둘이 만나 한잔할때면 늘 미안하답니다.
형이 스팀에 그렇게 투자를 할줄은 정말 몰랐어.
그래 난 정말 괜찮다. 담뱃값좀 벌려다 여짓것 담배 10000값은 잃은것 같지만...ㅠㅠ
새상일은 모르는 거다 ,,,,
"아직 끝난건 아니야,,,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