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낭에서 3년가까이 살다 들어간 아우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자 마자 악착같이 몫돈 만든다고 배달업에 뛰어들었는데....
나름 짭짤한가 봅니다.
중고딩때 중국집 철가방이 주종이였던 저에게 이 겨울 배달하는게 얼마나 고되고 힘든
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저도 한국가서 묵묵히 돈이라도 좀 모았으면 좋겠네요.ㅠㅠ
베트남은 요즘 답이 없네요... 코로나 끝나고 관광객이 좀 밀려와야 숨통이 트일듯....쩝.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