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인도에 살때부터 명상이나 요가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시 속가로 돌아오니 좀처럼 몸과 마음을 지켜볼 시간이 줄어드네요.
그만큼 마음속에 여유가 없다는 거죠.
오늘 비도오고 요즘 마음도 디숭숭~~
자꾸 멀리 배낭메고 떠나고 싶은 요즘 입니다.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