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살면서 가장 자주걸리는 트러블이 묽은 변..
날이더워 늘.
음료에 얼음넣어.
맥주에 얼음 넣어.
입구녕이 얼얼 하지 안을날이 없네요.
중요한건 이렇게 사먹는 얼음이 들이 위생이 정말 말도 못하게 안 좋습니다.
하루 두세끼 그것도 밥 두공기는 기본으로 때릴 정도로 잘먹는 식성인데 입안이 헐어서 한달째 낳질 안네요.
장 때문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국가서 프로바이오틱을 사왔는데 한국제품 3만원 일본 제품 4만원 이네요...
왜이리 비싸""
구래서 그냥 베트남 회사 제품 사왔는데..
효과가 있을런지 모루겠네요..
왜냐면 가격이...
가격이....
가격이........
한상자에 열흘치.. 우리돈 700원 이라...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