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년 가까이 한국을 피해서 살고있다.
엄밀히 말하면 20대까지 한국에 살던것 처럼 지금까지 계속 살았더라면 주머니에 돈은 더 있을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후회했을거다..
내맘대로 살지 못한것을..
암호화폐를 만나고 개 쪽빡을 찬후 작년 연말에 수중에 남은 현금 은 단 몇백만원...
만약 작년에 여친이 동업으로 YG 하우스를 시작하지 안았더라면 아마도 지금쯤 한국에서 살아 보겠다고 맥도날드 햄버거 배달을 하고 있을듯 싶다.
참 고맙다... 내여친...
근데 지금 함께 맥주 마시면서 동시에 글쓰는 동안 무심코 발을 올렸더니...
내 발고락을 ....... 헐,,
베트남 여자 쌔,,,,ㅋㅋ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