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에 먹고사느라 책한줄 읽을 여유도 없이 살았네요.
내일은 주말이니 헤먹카페가서 하루종일 좋아하는 책이나 읽어야 것습니다.
"제가 글에서 무식이 톡톡 튀지만 독서를 그래도 좋아 하는 사람이라 책하나 자랑합니다.
[초역 니체의 말]
나 스스로가 삶의 주체다."자신을 사랑하자"
여행다닐때 눈썹도 밀고가란 말을 맹신하는 편이지만 10년 가까이 제 옆에서 항상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니체는 지나가는 강아지도 발로차면 체"체" 할정도로 말이 필요없는 독일에 철학자죠.
자기자신.기쁨.사랑.삶.친구 등 다양한 주제로 읽 기 편하게 짦은글이나 명언으로 표현되 있어서 일단 만만하고 늘 다시 읽을때 마다 조금씩 변화되 있는 스스로에게 한번씩 툭툭 건드려 주는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벗이랍니다.
Friedrich Wilhelm Nietzsche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