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베트남도 여느 나라와 다르지 않게 사람을 처음 만날때 상대방에 직위나 부에 척도를 오토바이로 많이 측정하곤 합니다.
요즘 한국은 차,집, 직업 요정도 될려나...
이바닦에서 그래도 한 300만원짜리는 굴려줘야 아,,, 저놈 밥은 좀 먹고사는구나..
하는것 같은데 제가 3년넘게 굴리고 다니는건 현재 새걸로 구매해도 우리돈 100만원을 넘지 않는다는..
물론 남에 시선은 당나라 보듯하는 저는 이마저도 3년전에 9년된 중고를 구매했었다는...
처음에 살때만 해도 한 2년만 타고 갈아탈려 했는데....
오토가 워낙에 잔고장이 없고 기름도 냄새만 맞아도 굴러갈 정도로 가성비 좋은거라 너무 팔팔하네요.ㅎㅎ
이거 뭐,,, 나중에 YG회장 되도 타고 다니게 생겼네요.ㅋㅋ
여하튼 연말도 되고 뒤숭숭 한것이 왠지 하나 새로 사고 싶습니다.
그래도 씨이오 인데.. 150만원 짜리 뿡뿡이는 타고다녀야 ......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