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야 본디 혼자하는 자기수양.알아차림 이거늘..
요즘은 나 자신말구 예전처럼 자꾸 어딘가 속하고 싶네요.
꼭 분위기가 이래서 만은 아닙니다.ㅎㅎ
우리 요가동무들 다들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나도 한때는 관심 받던 청일점 이였거늘...
검게 그을린 하숙집 아재 다리를 보니 꽃밭으로 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