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 차 (베트남생활자)

freego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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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아점 먹고있는데 화장실 냄새가 슬금슬금 밥숫가락을 타고 올라온다.

앗""' 떵 차 다

어릴적 많이 봤는데 참 오랜만에 봅니다. 떵 차 아침에 보면 하루종일 운이 좋다죠,,!

20201127_134919.jpg

지지난 주에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러 갔었는데 집주인이 연말전에 한번 꼭 푸랍니다.

1년에 한번.

옆집에 푸는김에 은근슬쩍 싸게좀 풀려고 떵차 주인에게 물었더니..

오늘 퍼도 5만원... 나중에 퍼도 5만언,---- NO 디스카운트 랍니다.

20201127_134945.jpg

그냥 연말에 푸는걸로.....

새상에는 정말 공짜가 없습니다... 먹는것도..... 푸는것도....

식사전 이시라면 죄송합니다.. 여러분...

자꾸,,떵,,,떵,,, 거려서....ㅋㅋ

peace~
freegon@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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