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 아점 먹고있는데 화장실 냄새가 슬금슬금 밥숫가락을 타고 올라온다.
앗""' 떵 차 다
어릴적 많이 봤는데 참 오랜만에 봅니다. 떵 차 아침에 보면 하루종일 운이 좋다죠,,!
지지난 주에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러 갔었는데 집주인이 연말전에 한번 꼭 푸랍니다.
1년에 한번.
옆집에 푸는김에 은근슬쩍 싸게좀 풀려고 떵차 주인에게 물었더니..
오늘 퍼도 5만원... 나중에 퍼도 5만언,---- NO 디스카운트 랍니다.
그냥 연말에 푸는걸로.....
새상에는 정말 공짜가 없습니다... 먹는것도..... 푸는것도....
식사전 이시라면 죄송합니다.. 여러분...
자꾸,,떵,,,떵,,, 거려서....ㅋㅋ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