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1도 않나네요.
어젯밤 여동생과 통화를 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도 장식하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네요. 중용한건 제가 뉴비때 태어난 첫조카가 이제 3살인데 1살때 얼굴보고 본적이 없으니....
영상통화 해도 이제 철이 들었는가 외삼촌이아니라 베트남 아져씨라며 얼굴을 찡그리네요.
둘째 조카도 올해 태어났는데 아직 상봉도 못해보고
코로나 이산가족으로 제 조카들은 외삼촌이 하나만 있는줄 압니다.ㅠ
아우~~~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