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여친이 한국요리를 해줍니다.그런데 그때마다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네요.
너무 맛있어서 놀래는건 아니고...ㅋ
저도 몰르는 한국요리들이 튀어 나옵니다.
쥬키니를 두개나 사왔길래 오늘은 호박전을 해줄려나 보다,,,,하고 생각했는데..
호박 깝질을 먹고 속은 안먹는다네요..,,, 헐,,,
한국에 이런 음식이 있었나요?
우리네 블러그 처럼 베트남에도 한국음식 요리를 알려주는 파워 블러거들이 많은데 아마도 베트남 사람들 입맛에 맞게 조금 변형시키는 음식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거 호박 순대라고 해야 하나,,,
한잔 하는 불금 되셈요^^
ㄴ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