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시장에 가면 굴러다니는게 깔라만시인데 처음 이사왔을때 아애 깔라만시 나무를 한그루 샀습니다.
강시 여친말로는 서너달 후면 깔라만시가 주렁주렁 열리다 했었는데 반년이 다 되사는데 콩알하나 안 열리네요.
대신 베트남 요리를 할때 가끔 여친이 이 깔라만시 잎을 따다가 넣고는 하는데 그맛이 고수에 100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훗날 기회되시면 한번 두셔보시길...
깔라만시 잎.
온몸에 소름이 쫙,,, 도드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