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그녀랑 해물샤브 샤브 먹으로 나왔는데.... 다른식당에 눈이 휙 돌아갔습니다.
강변에 있는 염소탕 집인데.
그날 잡은 염소만 팔고 다팔리면 장사 끝.
7시도 않됬는데 이제 한마리 만 남았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이나라 저나라 염소를 많이 먹어본 편인데.
그어디에도 염소 특유에 군내가 안나는 염소는 없는것 같습니다.
염소는 그 특유에 맛으로 그냥 먹는것 같습니다.
드라큐라만 피를 먹는게 아니죠.
우리 한국 지구인 아재들 돼지피 좋아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살짝 응고된 신선한 염소피 한사발,,,
마술같이 염소 선지가 등장 합니다.
막상 제조과정을 직접 해보니 먹기가 좀 버겁긴 하네요.ㅋㅋ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