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이라 한가하고 또 내년에도 크게 변동사항이 없을것 같에서 취미로다 기타하나 샀습니다. 베트남 중고나라에서 25,000원 주고 샀는데...나름 쓸만하네요.
남자에 로망이 또 악기하나 다루는거죠....ㅎㅎ
그래서 저도 20대에 인도에 살때 만난 음악하는 여친 졸졸 딸아다니며 어깨넘어라 배운건데... 이제 거의다 까먹었네요.
한 10년 만에 띵가띵가 해보는거라 소음소리에 하숙생들이 슬슬 컴플레인이 들어 오것네요.ㅎㅎ
구정 전까지 기억을 더듬어 다시 오래전 할량처럼 좋은소리 뽑아내 보겠습니다.
아 ,,, 여행가고 싶뜨아~~~~~~~~~~~~~~~~~~~~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