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좋아하는 영화 리뷰글 쓰려고 사진만 정리해놨는데 며칠째 선뚯 글이 않써진다. 암호화폐 보릿고개 1년만에 좀 괜찮아 지려나 했는데 다시또 보릿고개네.몇달전 스팀 200원초반에 무서워서 못샀는데 최근 400원너머 또 한뭉탱이.
왜 다시 떨어질거라는 생각을 많이 못했을까 ㅎㅎ
다시한번 깊게 생각이든다. 투자는 심리구나.
메 도 자주맞으면 덜아프다고...
이젠뭐" 그냥 그런거지 ,,, 생각도 드네요.
"투자에서는 계속 지고는 있지만 내 일상에 평온함까지 몽땅 다 줘버리지는 말자."
그게 내가 진짜 투자에 실패하는 거니까..
이젠 스팀 100원이 된들 살 쩐이없네요.ㅋㅋ
다 잘될겁니다. 왜냐면 그냥 제 마음에 촉입니다.
스팀잇 여러분 토요일 같은 월요일 되셈요.
모든건 다 마음속에.....om~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