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일상

freego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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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수일때는 구래도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쓸말이 꽤나 많았는데 요즘에 스팀잇에 할말이 없네요.

뭐 새로운게 없습니다.쳇바귀...

어제 식사포함으로 YG에 묵으시는 부산형님이 외박을 했네요. 그래서 밥안해도 된다* 신났다 하면서 집앞에서 분리엥우 두그릇 사다가 여치친이랑 한끼 때웁니다.

>족발도 있고.

![20200528_102438.jpg](

우렁도 있고...

![20200528_102443.jpg](

두부튀김.선지.토마토.어묵.

이집은 양이많아 아침에 가볍게 배터지게 먹기 좋네요.

![20200528_102428.jpg](

먹으면서 사먹으니까 참 세상 편하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윗층에서 부산형님 식사하러 내려오시네요...

![20200528_102421.jpg](

>형님 어제 외박하신줄 알고 둘이 먹었네요...엥.

지금 김치찌게라도 해드릴게요.ㅠㅠ

Peace~

freegon@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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