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부자(베트남생활자)

freego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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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꼬랑내가 좀나지만 하숙생 신발이 많아 좋으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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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할때 양념도 니거네거 없이 막씁니다.

넉넉한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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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에 눈뜨서 내려오면 늘 빵끗 ""

웃으며 여주차를 타주는 여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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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하며 전기줄 사이에 하늘을 보며 사색을 즐기는 자유도 다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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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여자 꽁무늬만 쫒아다니던 예전보다 훨 ,, 나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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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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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freegon@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