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꼬랑내가 좀나지만 하숙생 신발이 많아 좋으네유.,
밥할때 양념도 니거네거 없이 막씁니다.
넉넉한 인심...
나침에 눈뜨서 내려오면 늘 빵끗 ""
웃으며 여주차를 타주는 여친도 있고.
커피한잔하며 전기줄 사이에 하늘을 보며 사색을 즐기는 자유도 다 내꺼..
이만하면 여자 꽁무늬만 쫒아다니던 예전보다 훨 ,, 나은것 같습니다...
앗싸"" 비온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