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지역공무원들이 들이 닥쳤습니다. 사유는
왜 간판에 베트남어가 없냐. 니내는 무슨회사냐?
간판 다 치우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제 좀 자리좀 잡아가는데... 한글 간판을 치우고 베트남어 쓰랍니다.
이런 그지같은 쉐이들..
그리곤 오늘 아침 여친이 담담 관청에 가서 컨플레인을 다시 걸었습니다.
한인촌에 감죄다 한국간판인데.... 우리는 구성탱이 골목에서 장사하는데 왜 않됩니꽈?
높은 공무원이 나와서 조용이 이라답니다.
10만원 만 내... 그럼 봐주께...
이런 씨 빠 빠 왕그지 같은 넘들아~~~~~~~~~~~~~
연말이라 별걸 가지고 돈을 다 뜯어가는구나.~~~~~~~
peace~
@fre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