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현제를 살아라)
영어로는 sieze the day 라고 애기하는데.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카르페디엠은 라틴어가 어원에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 대사로 많이 유명하지요.
저는 이 말을 오래전부터 가장 좋아합니다 미래를 위해 현제를 희생 하지마라.행복한 마음은 바로 지금 이순간이다.땅위에 두 발을 딛고 지금 이순간을 조용히 바라보면 정말 행복한것 투성 아니 겠습니까.
제 몸에 어릴적 철 없을때 한 타두들이 있습니다.그래서 인지 또다른 타투를 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은 선택인데 그래도 몇까지 망설려 지는 이유가 있긴 했습니다. 살다보니 늘 변화하고 배우려고 하는 개인적인 성향에 가치관이나 현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또 다시 바뀌더군요. 그래서 수해전 이글을 몸에 새기기로 결심하는데 1년을 넘게 고민한것 같네요.
*웃으겟말로
타투를 할때는 자식에 이름은 세겨도 남편이나 와이프 이니셜은 하지마라
라는 애기가 있답니다.자식과에 관계는 1촌이라 죽을때 까지 때어질수 없지만 이 험한 세상 0촌 관계인 부부는 언제 빠이빠이 할지도 모르는 일 이니까요.ㅎㅎ
타투는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니 저에 질문과 무관하게
사고다 여러분들은 혹시 현제 가슴속에 늘 새겨놓은 글귀나 좋은 말들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왜 그 글귀에 의미가 좋은지 저도 다른 분들에 가치관이나 생각들이 조금 궁금하네요
다들 금요일 같은 월요일 되셈요^^
Peace~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