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먹으로 당골식당에 갔는데 매일 보던 식당집 애기들이 옆집 공사한다 퍼온 흙더미에서 놀고있네요. 참..저도 어릴적에 두꺼비 집 짓는다고 머리카락 사이에 흙 잔뜩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놀던 추억이 엄습하네여.
이달 말에 옥탑방을 나가기로 애기해논 상태라 요즘 베트남 여사친과 하숙집을 운영할 집을 찾기위해 매일 부동산 사이트를 둘려다 보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곧 연말이라 괜찮은 집들이 많이 없네요.
월말까지 집울 못찾으면 길바닦에 나앉게 생겼녜요.그나마 날이 더워 얼어죽울 걱정은 안해서 다행입니다...ㅋㅋㅋ
일단 찾는데 까지 찾아보고 살길을 찾아봐야 것습니다..
아이구""
내 팔자야..
이럴때 쓰는 말이였군요.ㅎㅎ
201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