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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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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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판에 일기처럼 한번씩 글을적습니.
오히려 freegon@freegon 본계정으로 글 쓰는것보다 부담도 없고 생각나는 데로 적으니 맘이 편하네요.

아무도 보는이가 없어서 더 편한듯..

어제 미니게임 토큰을 수령받았는데 지난달부터 임대량을 대폭 늘렸더니 6위권에 진입했네요.

약 65만 스파에 약 55퍼센트 이상 매일 보팅을 받을수 있을걸로 예상됩니다. 워낙에 산수가 약해서 그냥 남들따라 좋다기에 임대를 했느데 토큰 판매도 가능하고 보팅수입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요즘들어 스팀잇을 좀 쉬고십은데 그동안 장만해 놓은 토큰보팅 욕심을 못내려 놓것네요. 스팀가격 헐값된것 만큼 다시 언젠가 올라가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기전을 도모해 봐야 겠습니다.

그냥 토큰 다 팔고 다시 잠수탈까.....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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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