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요가원에 남들보다 일찍와서 혼자 몸도 달구고 스팀판에 일기를 한번씩 쓴다. 누워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돈도 투자도 정말 운이 많이 따라야 하는가 보다. 그동안 스팀잇을 모르고 피둥피둥 놀았어도 지금보다 남은 돈이 훨씬 많을텐데...쩝.
근래에 스팀가격 100원 짜리 동전되고 조용히 글안쓰시고 파워업 하신 돌고래 큐레이터 분들..
당신들은 혹시 알고 있었나요?
엉덩이 무겁게 정말 대단하심..
이제 스팀 200원만 가도 가슴이 콩닥콩닥 뛸정도로 넘사벽이네..그래도 이젠 촉이 선다..
곧 스팀 빙하기도 불장에 꼽살이라도 껴서 서서히 녹아 내릴것을....
201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