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6월 쯤 이였을겁니다. 이더가 40만을 넘고 이오스는 만원까지 갔었죠. 우리에 스팀은 그때 당시 500원을 탈완 하기위해 애쓰던 시절입니다. 벌써 육개월이 다 되가네요.
(
전 그때
아 이바닥 이제 바닥은 찍었구나.
지금생각하면 한번도 불장을 경험해 본적이 없는 저에게 5.6월은 참 시분좋으뉴달이였네여. 처음으로 개놈에 스팀을 제외하고 점시나마 프러스로 계좌가 돌아 섰었 으니까요.
그리고 잠시 조정을 받는 7월초 뜨거운 감자로 올라온 sctm 구매를 위해 스팀을 또 한뭉탱이 마지막으로 질렀죠.ㅎㅎ
이바닥 참 무섭습니다.
사기는 이렇게 쉬운데 떨어지기만 하니 팔기가 가장 어렵네요.
어떤분에 말씀데로
스팀으로 손해 입은돈 스팀으로 만회하는건 이제 끝났습니다.
진득허니 시간으로 싸워서 무관심하게 살면서 다른 밥벌이도 찾아보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이길날이 오겠죠.^^
영원한 하락은 없으니 때가되면 올라가지 않겠습 니까.그때까지 그동안 맘 고생한거 꼭 참고 기다려서 다 되돌려 받아야죠.ㅎ ㅎ
돈은 잃어도 내 행복한 마음까지 다 잃지는 않으려구요.😁😄🤑
그게 진짜 투자에 실패하는 거니까요.
화이팅!!!
2019.11.25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