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닥을 알고나서 물론 투자손실 때문에 후회 한적도 많았지만 길게 봐서는 얼리 어텁터라 혼자 빙이 걸어 믿곤 있습니다.
어제 간만에 비트코인이 장대 양봉리네요.
거진 2년가까운 투자한것 중에 사장 실수한게
비트코인이 1도 없다느거.
스팀 비중이 과도하게 많다는것.
과도한 욕심에 몰빵해서 이제 쩐이 없다는거.
이제 내게 남은건.?
그동안 맘 고생하며 스팀 산것처럼
언젠가 스팀이 오르면 달나라 가는 스팀에서
너무 일찍 내리지나 말자.
찔끔찔끔 야금야금 비싸게 팔리라.~~
드림 컴 투루
201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