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과일 두리안은 아니고 잭푸룻이라는 겁니다.
동네 야외 카페에 왔는데 정원에 잭푸릇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요놈은 새끼라 아직 못먹습니다.
밎에 크기는 사춘기 정도 된것 같네요.요거 두배는 되야 보통 따서 팔기도 하고 먹을수 있답니다.
동남아 여행 와보신 분들은 한번쯤은 시장에서 보셨을 겁니다.
달달 향긋한 향과 기분좋은 식감.
개인적으로 두리안보다 좋아라 하지요.
하지만 두리안과 성질이 똑같해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에 분들이 너무 많이 먹으면 뒷목잡고 넘어갈수도 있음.ㅎㅎ
요즘 쩐도 없는데 저거라도 따서 팔아야 하나 ...쩝
😁😃😄
Peace~~
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