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보다 가격도 싸고 넓은 집을 구해서 한달전에 무진장 좋아라 했었는데 집에 물건을 채워도 채워도 썰렁합니다.
천장높아 시원하것다 생각했는데 벽면은 온통 희색 투성이.
역시 세상에 완벽한건 잘 없나봅니다. 내일 여사친이 고향에 가기전에 1층 사무실 set up
여전히 뭔가 썰렁~~
무슨 사무실 느낌보다 학원 느낌이 살짝 나는것 같고....쩝.
내일부터 2월초까지 이 큰집에서 혼자 삽니다.
옥탑방 살때보다 집은 완창 좋아젔지만 마음은 뭔가 실숭생숭.....
혼자 설레설레.다시 집청소나 매일 해야것네요.
집크면 개고생 입니다. 나중에 돈 말이 벌면 꼭 다시 단칸방 옥탑으로 이사가는걸로....
😁😆😅🤣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