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가장 친한 여사친은 하노이 사람입니다.하지만 친구는 호치민 직장때문에 고향을 떠나 이곳 이모집에서 몇년째 함께 살고있는데 올초에 이모부가 바람피다 걸려서 온 집안이 홀라당 뒤집어 진적이 있지요.
이모부가 바람핀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이모가 절에 점보러 갔다가 점쟁이가 알려 줬답니다.
신기합니다.
저는 종교도 없고 미신도 잘 않 믿는편인데 베트남 사람들은 연말연시에 동네에 유명한 절로 기도도 하고 점도 보러 간답니다.
우리 동네에서 가장 현지인들에게 용하기 유명한 절인데 입구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도깨비님!!!
내년에 암호화폐 아니 스팀잇 운명이 어찌 될까요?
아무말 없으신거 보니....
내년에는 떡상좀 하는걸로 믿고 가겠습니다.^^
비나이다'"비나이다""
2019.11.28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