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컨설팅 하우스라고 야무자게 측면 간판을 설치하긴했는데 정면에서 보면 여가 회사인지 가정집인지 분간이 않갑니다. 영어 이름이 없다보니 찾아오는 외국 손님들 마다 집앞에서 두리번 두리번..
그래서 비싼 간판은 부담스럽고 시트지만 간판회사에 의뢰해서 직접 간판을 부칩니다.
무거운 몸으로 얇은 사다리 위에서 후덜덜 . 하며 부치는데 마지막에 알파벳중 YG HOUS ..E 가 빠지고 없네용..
외국에서 사업허기가 이렇게 골 때립니다.
모든일이 한방에 되는일이 없네요.😆😅🤣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