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제가 베트남에 정척할때 처음 살던 동네에 왔네여.
시간 참 빠르네요.벌써 이곳 생활이 3년이 다 되가니.
3년만에 우여곡절 끝에 밥벌이를 할려고 아둥바둥 하는데 베트남은 벌써 구정 연휴가 슬슬 시작이네요.
2월은 되야 슬슬 손님이 올것 같네요. 오늘은 옛 동네에서 지인과 아무 생각없이 한잔하는 밤이 되야겠네요.
202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