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에 형과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내일부터 다시 혼자가 된다니 오랜만에 마음이 조금 이상하네요.
공항가기 전에 헤먹 카페에서 낮에는 좀 쉬다가 공항근처 이발소에서 꽃단장좀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제 끝이네요.
두 형도 못내 아쉬움이 남는가 카페에서 이런저런 장사꾼들이 물건을 팔로 오는데 베트남에서 많이 먹는 삶은 땅콩을 덥썩 사더니...
곤이야"" 쌩 땅콩인데 이거?
아니에요..삶은 땅콩이여.
. 동남아 사람들은 이렇게도 많이 먹어..😁😁
ㅎㅎ 일주일 동안 현지 생활 하느라 고생들 했네..형들...
한국가면 무지 추울텐데...
2019.12.09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