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란게 무섭네요.. 하루만은 스팀잇을 생각안하고 보낸적이 없을정도로...이미...
혼자 이렇게 싸구려 두부튀김에 맥주잔을 기울이다 보면 할것도 없고 말할사람도 없고 맥주 한병값이라도 벌자하며 휴대폰을 또 두두리게 되니.
주구 창창 글쓰면 뭐하나... 맨날 마이너스인걸...
나중에 새월지나 스팀가격 오루면 정신바짝 차리고 제값받고 꼭 팔겁니다. 돈때문만이 아니라 그동안 이바닦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으니..
다들 불금되셈요^^ 퐈이아~~ㅎㅎ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