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요가 수련을 마치고 오랜만에 마트에 왔습니다.베트남 음식이 워낙에 입에 잘마져서 어지간 하면 집에서 요리를 않하고 사는데 오늘은 그게 떨어졌네요.
쏠로 아재에게 애인 다음으로 가장 필요한 거...
라면.🍜🍜🍜
남자들은 누가 씹어서 입에 넣어줘도 챙겨먹을까 말까한 과일도 살까 했지만 ...
냉장고에서 썩어나갈까봐 패스~~
마트에 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꼭 한두명씩 미모에 직원분들이 눈에 쏙"쏙°°
이뿌다^^
아수ㅣ~~~ 비오네.
이런 날이면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기가 더 싫으다.
피수~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