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여기저기 다 가봤다고 하면 누가 허언증이라 할까봐 베트남에서 주서먹는 애기만 주로 하는편인데 제가 않 어울리지만 20대 후반에 독일에서 한동한 살았었습니다.
마인츠라는 조그만한 도시에 살았었는데 그동네에는 참 슈바이학센(독일식족발)가게가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비싸서 외식을 잘 않해버룻해서 딱 한번 먹어봤네요.
호치민에 오랜 당골집 기찻길술집에서 베트남표 슈바이학센을 오늘부터 안주로 판답니다.
지나가는 서양인이 보면 사람 손 인줄...
오눌은 이미 생선한마리 킬해서 다음에 오면 꼭 주문해서 맛 봐야것네요. 테이스팀 예약.
2019.11.24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