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aking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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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reakingawesome 입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영어 학원을 마치고 지하철을 이용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저는 퇴근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오늘 신세계를 경험 했습니다.
흔히 한국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을 "지옥철" 이라고 불르더군요.
누가 지은지는 몰르겠지만 정말 잘 지으셨다고 생각되게 하는 하루였네요.
정확히 6시20분에 강남역에서 교대역방면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이 강남역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안으로 어떻게든 들어갈려고
안간힘을 쓰시는지 지하철문이 계속 닫혔다가 열렸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저는 위의 상황을 피하고자 다음 지하철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옥철" 에대해 경험이 없었던 것 이였을까요.
앞에 있던 상황보다 더하면 더했지 확실히 덜하진 않았습니다.
지하철 안의 상황은 땀을흘리시는분들,손잡이를 꽉 잡고 게시는분들
사람들에 낑기셔서 땅만 보시는분들, 그많은사람들 틈사이로 핸드폰하시는분들
참 다양한 상황들을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
그가운데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지하철을 타신분들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걸까?"
"이분들은 매일같이 이상황들을 겪으시면서 까지 출/퇴근을 하시는거겠지?"
"아..다들 정말 열심히 사시는군아."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정말 잘만 돌아가는군아."
안일하게 혹은 의미없게 보낸 시간들을 반성하게 된 순간 이였습니다.
끝으로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오늘하루도 고생하시고 고생하셨다는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지옥철" | Ecency"10 Умных Хитростей и Библиотек Python, Которые Упростrok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