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reakingawesome 입니다!
스티미안 분들에 하루의 끝은 언제 이십니까?
설날인데도 불구하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하철에서 보게 됬습니다.
축 쳐진 어깨에, 흥클어진 머리, 풀어진 넥타이
그분들의 하루는 얼마나 고단하고 지쳐 있을까요?
그래도 그분들이 힘을 낼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였을까요?
가끔은 그분들도 아무말 없이 기댈곳을 찾고 있지않을까요?
똑같은 일상
반복되는 일
그 어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고독한 각자의삶
때론 울고 싶고
때론 쉬고 싶고
때론 화가 나고
때론 이해 할수 없고
때론 미워도 하고
그렇게 각자의 하루를 끝내고 오는 그분들에게
오늘만큼은 " 수고했어, 오늘도 " 라는 위로의 말을 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하루의끝 | Ecency¡Claro! Aquí tienes algunas ideas de títulos para publicaciones breves en Twitter sobre viajes:
1.pawdad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