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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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freakingawesome 입니다!

점심에 영어 학원을 가기 위해서 전철을 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 사이 속에 엄마 손을 꼭 잡은 한 어린이가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엄마의 두손을 꼭 잡고 엄마를 처다보는 눈 은 세상의그어느 눈보다 맑았습니다.

그 꼬마 아이를 보면서 제가 어렸을때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도 저 나이때는 엄마 손만 잡고 있어도 세상 그 어떤것도 무섭지 않았는데..."

그 꼬마의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눈으로 꼬마 아이를 처다 보았고 

꼬마 아이 또한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처다 보았습니다.

노약자석에 앉아게시던 할머니분이 내리시고 그앞에 서계셨던 할아버지께서 

그 꼬마 아이에게 자리를 양보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꼬마 아이는 괜찮다고 다시 할아버지에게 양보를 했습니다.

그모습을 본 저는 제가 느꼇던 세상의 현실이 차갑지만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충분히 그 꼬마 아이는 앉을수 있었던 상황이었고 앉았어도 이상하지 않았던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꼬마 아이는 할아버지가  일어 서있기 힘드신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그 꼬마아이의 순수한마음에서 나온 착한 마음을 본 저의 하루시작은 참 따뜻했습니다.

그 꼬마의 행동을 보고 다시한번 저 스스로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언제 제일 계산되지 않고 정말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착한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했던 적이 있는지...

마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