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차이 | Ecency
안녕하세요^^
@freakingawesome 입니다!
사람은 생각 하는 동물입니다.
환경에따라
장소에따라
시간에따라
기분에따라
사람은 생각을 달리합니다.
하루에도 셀수없이 하는 '생각' 이 저희 삶에 왜 중요할까요?
두 남자가 함께 여행을 하고 있었어요.그런데 그만 식량이 모두 떨어지고 말았어요.“먹을 것을 구해야 할 텐데······.”둘이 힘겹게 걷고 있었는데 다행히 멀리 집 한 채가 보였어요.그 집에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살펴보니 유난히 높은 천장에 큰 과일 바구니가 매달려 있었어요. 한 남자가 체념한 듯 말했어요.“이거야 원! 저렇게 높이 매달려 있는데 저걸 무슨 수로 꺼내 먹겠어?”그러자 다른 남자가 말했어요.“과일이 엄청 많군. 실컷 먹고도 남겠어. 하지만 너무 높군. 그래도 과일이 저곳에 있다는 것은 누군가 저기에 매달아 두었다는 것이지. 그러니 분명히 저 바구니를 내릴 방법이 있을 거야.”그들은 요리조리 궁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탈무드 이야기中에서(네이버 지식백과 2013. 12. 27.)
위의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아시다싶이
한사람은 '안된다'라는 생각을가지고
또다른 사람은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각의 차이인데요.
저 또한 이러한 비슷한 경우를 겪어봤습니다.
군대에서는 겨울에 눈이 오면 제설을 하러 나갑니다.
저는 최전방 G.O.P 에서 근무를 했고
그날도 어김없이 엄청난 눈들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전방에서 근무를 서보신분들이 게신다면 아실겁니다.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않고 눈이 평균남성키허리까지 쌓이게 됩니다.
부소초장님께서 옆소초의 제설상태를 보시고 저희소초 제설상태와 비교를 하셨습니다.
저희소초 제설상태는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부소초장님은 보이지않는 자존심이 상하셨고
하루만에 옆소초의 제설상태보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더 좋아지게 만들라고 특명을내리셨습니다.
하지만 이 특명은 거의 불가능한 일 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옆소초는 제설한 길이(섹터)가 어마어마 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사수도 저에게 하루만에 옆소초의제설상태를 넘어서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 또한 그말에 동의를 할려던순간 눈쌓인곳을보고 생각을하게됬습니다.
"길이(섹터)가 아닌 넓이(법사면)로 승부를보자"
그래서 저와 부사수는 눈쌓인곳의 길이(섹터)가 아닌 넓이(법사면)를 제설하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밤새도록 저와부사수는 넓이(법사면)를 제설을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멀리서 산을 보면 단면적인 부분만 보이기때문에 길이(섹터)는 똑같아보이고 넓이(법사면)은
다르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것이였습니다.
결국 그 제설상태를 대대장님꼐서 보시게 되고 부소초장님은 대대장님의 칭찬을받았으며
부소초장님은 저에게 '포상'을 주시게 됬습니다.
제가 만약 부사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포기' 했더라면
소중한 '포상'을 얻을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생각을 하냐에 따라 만약 그결과가 성공과 실패로 나뉘어 지신다면
아직도 어떠한 문제와 부딪혔을때 여전히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