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reakingawesome 입니다!
스티미안 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삶에 감사해 하십니까?
저는 불과 몇개월 전만 해도 항상 불평이 많았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잘 표현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말많은 불평과불만을 했습니다.
또한 불평과불만이 쌓여 항상 모든일에 '부정' 적인 사람이 됬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저를 봤을때 '부정'적인사람보다는'현실'적인사람으로 많이 인지했지만
결국엔'현실'속에'부정'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저 제 마음속에'부정'을 숨기고자 '현실' 이라는 단어로 포장 을 해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꿈에 관해 말을하면 저는 속으로 "퍽이나" 혹은 "니가 감히?" "현실은 실전이야" "이게현실이야"
라는 '현실'속에 '부정'을 하고있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잡아도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라는
'핑계'속에'합리화'를 해오기 급급했습니다.
어디서부터가 잘못 되어 왔을까요?
제가 완전한 어른이 된걸까요?
어렸을때는 '현실'을 몰랐고 '이상'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 왔었는데..
'이상'이 '현실'이라는 벽에 부딛혀 저의 '꿈' 과 함께 부셔져버려
이제는 '현실'을 바라보며 '부정' 을 키워 오게 되더라구요.
삶 가운데에서 '감사'란 찾아볼수 없었고
그저 이 '현실' 을 마주 하고 싶지않아 도망치기 바뻣죠.
도망 칠때마다 항상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도망만치다 내가더이상 감당할수없는 날이 오면 "나는 모든걸 놓아 버리겠지?"
한계가 점점 다가올때즘
우연히 한 책에서 '감사일기쓰기' 라는 내용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부터저는 미친듯이 하루에 10개씩 써내려 갔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무엇을 쓸지 고민도 많았습니다.
" 내가 도데체 무엇이 감사하지?"
하지만 생각해보니 이 세상은 감사한게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단지 그것을 우리가 '인지'하지 못해'익숙'해 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숨을쉴수있는것
냄새를맡을수있는것
볼수있는것
들을수있는것
생각할수있는것
말을할수있는것
먹을수있다는것
걸을수있다는것
생각할수있다는것
따뜻한집이있다는것
가족이있다는것
이외에도 감사한것은 셀수 없이 많습니다.
'감사 일기'를 쓰고 나서 '모든 것' 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큰 일' 처럼 너무 감사하고
예전에는 감사하지 못한일들이
지금에서야 '왜' 감사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일 큰 변화는 '부정'에서'긍정'으로 점점 바뀌어 가는 제모습을보니
왜 여태 불평불만만 하고 살아 왔나 싶습니다.
멀고도 어렵게만 느껴진 '감사'란 생각해보면 그리 멀리 있는것이 아니였습니다.
저희가 하고있는 '행동' 하나하나가 감사함아닐까요?
그저 저희가 '익숙'해 있어서 '인지'하지못해
모든것들이 '감사'하다는걸 잊고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요?
스티미안 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십니까?
얼마나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십니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