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열심히 해서 이건희 되려고 하는거 아니잖아요.
아이들 학원비 조금 보탬이 될까 하고, 생활비 조금 벌어보려고 하고, 남는 시간에 게임하고 노느니 뭔가 생산적인 것으로 도움이 되려고 하는거잖아요.
보팅에 민감해지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여기서 받을지도 몰라요.
내가 몇시간 투자해서 정성껏 전문적인 글을 쓰고 얼마나 수익이 나올까 기대하다가 10$도 안되면 좌절할지도 몰라요.
남들과 비교해서 어떻다 생각하면, 왜 우리 사장님은 나보다 일도 안하고 노는데 돈은 더벌지...똑같이 생각할지 몰라요.
하루 5천원, 만원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거에요.
대학교 1학년때 MP3, 에뮬게임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클릭당 10원씩 주는 배너로 하루 수익 50원, 100원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애드센스가 클릭당 몇백원, 몇천원도 나옵니다.
꾸준히 했기에 방법을 더 진화시켰고, 이쪽 분야에서는 스팀잇 용어로 나름 새끼고래급은 되는가 싶습니다.
무엇이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