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통해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포월드란 선물옵션 커뮤니티 역시 애드센스와 제휴 광고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5년 정도 했고, 사이트는 대학교 1학년때부터 했으니 20년 되었습니다.
그럼 넌 엄청나게 벌고 있냐? 벌었냐?
그건 아닙니다.
월 수익은 와이프 월급에도 못미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적 노력대비, 일반 조직생활의 스트레스 대비 월등한 수익임은 분명합니다.
또한 육아와 가사를 담당하면서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벌고 있는 것은 가계에 큰 보탬이 됩니다.
스팀잇이라는 새로운 세계.
시스템은 다르지만 새로운 플랫폼에 마치 97년도에 등장했던 '골드뱅크'의 충격입니다.
물론 일주일 정도 많은 글들을 보면서 뉴비들은 생각보다 높은 장벽에 일찍 좌절하고 떠나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많지만,
꾸준하게 노력하는 분들은 1년 뒤 새끼고래, 몇 년뒤 향유고래가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렇게 될꺼라 믿습니다. 저도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경험을 했구요.
처음부터 너무 기대치를 높게 잡지 마시고, 하루 1$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노력하시면 분명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