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경우
알트투자코인의 선정은 절대적으로 소비자의 위치에서 생각한다.
지금껏 투자했던 코인이나 토컨들은 대부분은 성공적이었다.
퀀텀
오미세고
블록틱스
에베렉스
카이버네트워크
트론은 이미 수십배 오른 상태에서 아이디어만 보고
코인발행수도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거의 반의 반토막 난 유일한 코인이다.
0.22달러에 들어가 지금0.11달러니.ㅋㅋ
그냥 없는돈이다 잊고 살려고 한다. 스캠판정나 사라질때까지 ㅋ
개인적으로 ICO 참가는 좋아하지 않는다.
어느정도 오르고 검정받은 코인들에 투자하여
추가 상승분 만큼의 이익을 누리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수십배의 이익을 가져다 주는 행운은 없었지만
나름데로 솔솔한 수입을 보장해 주었던 것 같다.
최근 SALT COIN 이란걸 찾아내었는데
이 코인 아이디어야 말로 알트시장이 성장하게 된다면
2018년 가장 뜨거운 한해를 맞이할 것이라는것이 나의 예상이다.
대출을 위한 담보코인
진짜 기발한 아이디어 이고 꼭 좀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다.
돈 한번 빌리려면 그놈의 신용조건이 얼마나 까다롭고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엄청난 조폭들 대출이자를 감내하면서도 급전 빌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부조리한 것들에 비유한다면 담보대출 시장을 목표로 하는 이코인이야 말로 엄청난 사업성을 보장한다고 여겨져
투자를 서슴치 않았다.
현재 거래소 폐쇄협의등 정부규제때문에 많이 손해를 보는 중이지만
이번 위기가 지나고 여의도 벗꽃피는 시절이 오면 엄청 상승된 가치의 솔트 코인을 보게 될것이란게 나의 의견이다.
2018년 1월 10일
USD 11.47/SALT
별다른 정부의 태클이 없이 순조롭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면
4월쯤이면 USD 130 정도 되지 않을까 ??
참고로 이토컨은 요즘 너무나 떠거운 이더리움 기반의 1억2천개 한정 토컨이다.
이정도 참신하고 사업성 높은 토컨이 개당 겨우 11달러 너무나도 저평가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오미세고나 에베렉스도 너무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솔트야 말로 대박토컨이 아닌다 생각된다.